언론보도

[한국농업신문] aT, 창업 아이템 1위 '오배송 줄이는 식자재 주문플랫폼' 선정

작성자
scgtalent
작성일
2018-12-29 14:51
조회
59
(한국농업신문=유은영 기자) 오배송을 줄이는 식자재 주문플랫폼이 aT가 뽑은 창업아이템 1위에 올랐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이병호)는 지난 19일 양재동 aT센터에서 일자리 창출과 창업지원을 위해 일반국민들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aT 농식품 창업해커톤' 대회를 개최했다.

예선을 통과한 5개 팀의 열띤 경연 속에 치러진 본선대회에서 타당성, 실현가능성, 기대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우수상 1팀, 우수상 2팀, 장려상 2팀을 최종 선정했다.

최우수상은 배달주문 오배송을 줄여 농산물 유통효율성을 높인 딜리버리랩의 '외식업 식자재 주문플랫폼'이 차지했다.

IT와 물류를 결합해 농산물의 유통손실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방법을 제안한 농장에서집으로팀의 '위치기반 농산물유통관리앱'이 우수상을 받았다.

이밖에 개인별 영양맞춤형 샐러드박스, 사물인터넷을 활용한 교육용 식물성장화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통합정보제공앱 등이 각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수상팀에게는 aT센터의 농식품 창업공간을 우선 제공하고 aT의 오픈형 사내벤처와 연계해 실제 창업으로 이어질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펼칠 계획이다.

이병호 aT 사장은 “일자리창출과 창업에 대한 국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경청해 지원방안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한국농업신문(http://www.newsfar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