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머니투데이] 서울시 '공유도시 자문' 공유촉진위원회 출범 (13/02/14)

작성자
scgtalent
작성일
2014-07-27 04:22
조회
731
'공유도시(Sharing City) 서울'의 추진정책을 자문할 위원회가 만들어졌다.

서울시는 14일 공유활동의 주체인 공유단체와 공유기업의 지정 및 지원을 심의하는 '공유촉진위원회'를 출범하고 위원 15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서울시의 공유도시 정책 및 공유촉진을 위한 법규·제도개선에 관한 자문과 공유단체·공유기업의 지정 및 지원에 관한 심의 등 공유도시 서울 추진을 위한 민관 거버넌스 역할을 한다.

위원으로는 서울시의원 2명, 시 공무원 4명, 전문가 9명 등 모두 15명이 임기 3년 동안 활동한다. 선정된 외부 전문위원은 고영 SCG(Social Consulting Group) 대표, 김지현 NHN 이사, 문효은 다음세대재단 이사장, 윤영각 파인 스트리트(PINE STREET) 회장, 이구경숙 한국여성단체연합 국제연대센터 부소장 등이다.

조인동 서울혁신기획관은 "강력한 민관 파트너십 구축으로 공유도시 서울 정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기성훈 기자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3021408433189206&outlink=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