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뉴스탭] SCG, 4차 산업혁명 블록체인 시장 트렌드 워크샵 개최

작성자
scgtalent
작성일
2018-03-02 14:21
조회
64
가상화폐 시장의 급속한 성장으로 주목을 받았던 ‘블록체인’이 4차 산업혁명의 핵심 분야 중 하나로 인정을 받으면서 관련 시장이 빠르게 확장되고 있다.

시장조사회사 가트너는 기업들의 블록체인 활용으로 생성되는 가치가 2030년에 무려 3조 1,6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가트너는 블록체인 기술이 현재는 주로 가상화폐나 결제 등 거래 분야에 쓰이고 있지만, 앞으로는 문서화, 신원확인, 공급사슬관리, 사물인터넷 등으로 적용 분야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국내의 경우 최근 KT는 블록체인 시장 주도권 확보 및 생태계 활성화 주도를 위해 글로벌 통신사간 블록체인 협력체계인 ‘CBSG(The Carrier Blockchain Study Group)’에 합류했다.

KT는 CBSG 참여를 통해 글로벌 통신사들과 각자가 가진 통신 인프라를 활용한 블록체인 원천 기술과 서비스들을 개발, 출시해 글로벌 시장에서 블록체인 주도 사업자로서의 입지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특히 스마트 에너지 및 헬스케어 등 KT의 주요 신사업에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할 계획이다. 또한 로밍 고객들이 다른 나라를 여행할 때 일어날 수 있는 금전적∙시간적 비용 또는 품질 저하 등의 비효율성을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해소할 수 있는 서비스도 개발할 예정이다.

SK텔레콤은 블록체인 기술을 음원 저작권 보호와 거래 기록 투명화 등에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SK텔레콤은 엑소·트와이스·방탄소년단 등 강력한 콘텐츠 파워를 보유한 SM엔터테인먼트·JYP엔터테인먼트·빅히트 엔터테인먼트 등 엔터테인먼트3사와 음악사업 협약식을 개최하고, 연내 음악 플랫폼 사업을 시작하기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SK텔레콤의 자회사인 아이리버가 엔터테인먼트3사 음원의 B2B 유통 운영을 맡는 계약도 함께 체결했다.

하나금융지주는 세계적인 소프트웨어 업체인 오라클과 손잡고 글로벌 연구소(Lab)를 공동으로 설립한다고 밝혔다. 양사는 온라인 상에서 각국 금융소비자들의 디지털자산을 실시간으로 교환하고 유통, 결정할 수 있는 블록체인 기반의 플랫폼 사업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웰스파고 등 주요국 금융회사들도 이 사업에 파트너로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흐름에 맞춰 사단법인 소셜컨설팅그룹 SCG(대표: 고영)는 ‘4차 산업혁명 블록체인 시장 트렌드’를 주제로 마포구 서교동에서 트렌드 워크샵을 개최한다.

행사 주요 내용은 4차 산업혁명 블록체인 시장의 주요 트렌드, 분석 사항들로 구성돼 있다.
이번 행사는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여 블록체인 관련 신사업을 준비 중인 기업 실무진들에게 새로운 시야와 관점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4차 산업혁명 블록체인 시장 트렌드 워크샵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소셜컨설팅그룹 직무전문성연구소 공식 홈페이지(www.scgjob.com) 혹은 전화 문의(02-780-4991)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http://www.newstap.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