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이데일리] 소셜컨설팅그룹 SCG, 유통 판매 마케팅 워크샵 개최

작성자
scgtalent
작성일
2018-01-26 14:17
조회
120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신세계 백화점은 24일 1837억원을 투자해 가구업체 까사미아 지분 92.4%를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최근 급성장하는 ‘홈퍼니싱(집 단장)’ 시장 공략을 위해서다.

소득수준이 향상되고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내가 살고 있는 공간’을 꾸미기 위해 지갑을 여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는 판단때문이다.

통계청에 따르면 국내 가구·인테리어 시장 규모는 2008년 7조원이었지만 2015년 12조5000억원, 2023년 18조원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생활용품 브랜드 ‘자주’를 보유한 신세계는 까사미아를 더해 ‘홈 토털 라이프스타일’ 사업체를 만든다는 전략이다.

현대백화점그룹도 지난 2012년 가구업체 리바트를 인수하며 신세계보다 앞서 홈퍼니싱 시장에 진출했다.

현대리바트는 지난해 11월 그룹내 기업간 거래(B2B) 전문서비스 기업 현대H&S와의 합병을 통해 사업경쟁력에서 시너지를 보이며 빠르게 시장을 확대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 그러면서 윌리엄스 소노마·포터리반·포터리반 키즈·웨스트 엘름 등 독점 판권을 갖고 있는 수입 브랜드 매장을 확대해 고객과의 접점을 넓힐 계획이다. 특히 윌리엄스 소노마는 현재 9개의 매장에서 향후 10년간 30개 이상으로 늘릴 계획이다.

이러한 흐름에 맞춰 사단법인 소셜컨설팅그룹 SCG(대표: 고영)는 유통 판매 워크샵 시리즈를 주제로 마포구 서교동에서 동영상 워크샵을 개최한다.

행사 주요 내용은 유통경로별 입점 및 판매 마케팅 사례와 방법론으로 구성돼 있다.

세부적으로 ▲유통시장 트렌드 ▲유통 채널 전략 ▲대형할인마트 입점 판매 마케팅 ▲ 백화점 입점 판매 마케팅 ▲ 편의점 입점 판매 마케팅 ▲ 홈쇼핑 입점 판매 마케팅 등이 진행된다.

이 행사는 유통 기업 실무진이나 창업을 준비 중인 기업에게 새로운 시야와 관점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자세한 내용은 소셜컨설팅그룹 직무전문성연구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http://www.edaily.co.kr/news/news_detail.asp?newsId=01433366619081656&mediaCodeNo=257&OutLnkChk=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