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뉴스탭] SCG, 할랄 시장 진출 전략 워크샵 개최

작성자
scgtalent
작성일
2018-01-02 10:57
조회
73
이슬람 신자인 무슬림을 위한 ‘할랄’ 관련 산업이 급속도로 커지고 있다. 급격히 증가하는 무슬림 인구는 할랄 산업 규모를 폭발적으로 성장시키고 있다.

할랄제품은 원료·상품·서비스·시설의 생산, 처리, 가공, 포장, 물류 과정에서 금기된 요소(하람·Haram)를 엄격히 배제한 것이다.

일반적으로 돼지고기, 동물의 피, 부적절하게 도축된 동물의 가공식품, 알코올, 비늘 없는 생선, 양서류 등을 뺀 제품을 말한다.

할랄제품으로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생산과 유통, 서비스의 전 과정에서 위생점검이 함께 이루어지기 때문에 할랄 인증제품은 보다 안전한 먹거리, 검증된 서비스로 인식되고 있다.

2017년 초에 발간된 <글로벌 이슬람 경제 보고서>에 따르면 전세계 할랄 식품과 생활용품 소비가 2019년까지 연 10.8% 증가해 3조7천억달러(약 4224조7천억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할랄 시장은 식품, 화장품, 금융, 의류, 제약 및 백신, 개인 위생용품 등 다양한 산업에 퍼져 있다.

이러한 흐름에 맞춰 사단법인 소셜컨설팅그룹 SCG(대표: 고영)는 ‘할랄 시장 진출 전략’을 주제로 마포구 서교동에서 워크샵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할랄 시장 진출을 준비 중인 기업 임직원 및 예비 창업자들에게 효과적인 진출 전략 수립의 장을 갖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

‘할랄 시장 진출 전략 워크샵’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소셜컨설팅그룹 직무전문성연구소 공식 홈페이지(www.scgjob.com) 혹은 전화 문의(02-780-4991)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출처 URL : http://www.newstap.co.kr/news/articleView.html?idxno=63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