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파이낸셜뉴스]SCG,공유경제 시장 트렌드 워크숍 개최

작성자
scgtalent
작성일
2017-12-15 13:58
조회
83
SCG,공유경제 시장 트렌드 워크숍 개최

4차 산업혁명이 발전하면서 공유경제 시장 역시 확장되고 있다. 클라우드 컴퓨팅, 소셜 미디어, 스마트폰, 빅데이터들이 점차 발달되면서 소비자들이 공유경제 서비스에 접근하기 쉬워졌기 때문이다.

대표적으로 사용하지 않는 빈 방을 공유하는 ‘애어비앤비’와 사용하지 않는 사용하지 않은 시간대에 자동차를 공유해 필요한 사람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플랫폼으로 시작한 ‘우버’가 대표적이다.

국내 또한 공유경제를 기반으로한 스타트업들이 사업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다.

셰어링 업체 쏘카는 올해 상반기 누적 예약 1000만건을 달성했다. 현재 쏘카 가입자는 280만명으로, 업계 최대다. 전국에 분포된 쏘카존 3000여곳과 차량 7000대 등 인프라도 구축하고 있다.

주차장 공유기업인 모두컴퍼니는 네이버 플랫폼을 활용해 주차 예약 서비스를 강화한다. 현재 지도에 등록된 주차장 정보에 모두의 주차장 예약 페이지로 연결되는 `주차장 예약 바로가기` 링크를 추가하는 방안을 협의 중이다.

숙박 공유 플랫폼 기업 코자자는 한옥을 이용한 ‘한옥 스테이’ 전략으로 차별화해 창업 5년 만에 2000명이 넘는 호스트, 6000여개 객실, 2만여명의 고객을 확보했다. 최근에는 네이버와 제휴를 맺어 한옥 스테이 정보 검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맞춰 사단법인 소셜컨설팅그룹 SCG는 ‘4차 산업혁명 공유경제 시장 트렌드’를 주제로 마포구 서교동에서 워크샵을 개최한다.


행사 주요 내용은 ▲국내외 공유경제 시장 트렌드 ▲부동산 공간 공유 시장 트렌드 ▲운송수단 공유 시장 트렌드 ▲재화/서비스 공유 시장 트렌드 ▲콘텐츠 공유 시장 트렌드 ▲노동력 공유 시장 트렌드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행사는 공유경제 관련 기업 임직원 및 예비 창업자들에게 새로운 시야와 관점을 갖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4차 산업혁명 공유경제 시장 트렌드 워크샵’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소셜컨설팅그룹 직무전문성연구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yutoo@fnnews.com 최영희 중소기업전문기자

http://www.fnnews.com/news/2017121510153109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