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새한일보] [4차 산업혁명] SCG O2O 시장 트렌드 워크샵 개최

작성자
scgtalent
작성일
2017-10-17 21:50
조회
66
4차 산업혁명이 점차 다가오면서 국내외 O2O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KT경제경영연구소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O2O 시장은 2016년 178조원의 시장 규모를 형성했지만, 올해에는 321조원 규모 성정해 1년 새 143조원 이상 시장 규모가 커질 전망이다.

그리고 중국 시장조사기관 이관(易观)에 따르면, 중국의 2017년 상반기 O2O 서비스 시장규모가 4431억을 기록, 올해 말까지 전체 매출 규모가 1조 346억위안에 달할 전망이다.

국내 O2O 기업 중에서 숙박 O2O 플랫폼인 ‘여기어때'는 서비스 출시 1년 5개월 만인 올해 2월 흑자전환에 성공하여 2017년 2월부터 6월까지 5개월 연속 흑자 기조를 유지해 단기간에 사업을 안정화했다.

‘여기어때’ 는 지난해 동기 대비 거래액은 5배가 증가했고, 동시에 '월간 이용자수(MAU)'도 200만을 기록 중이다.

연말까지 매출 750억원, 영업이익 100억원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보고 있다.

부동산 O2O 플랫폼인 ‘직방’은 2015년 125억원 손실에서 지난해 10억4387만원의 영업이익을 냈다. 같은 기간 매출은 27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8% 증가했다.

중국 기업들 중에서는 올해 상반기 기준 소셜커머스 O2O 플랫폼인 메이퇀(美團)과 알리바바의 지역기반 O2O 플랫폼인 커우베이(口碑)의 매출이 각각 1713억위안, 1670억위안을 기록하며 시장 1,2위를 차지했다.

거래량 측면에서는 커우베이가 1일 평균 2000만 건의 주문을 기록하며 메이퇀(1800만건)을 제치고 시장 선두를 차지했다. 앞으로 두 업체간 O2O 시장을 두고서 치열한 경합이 전개될 전망이다.

음식배달 업계 선두인 어러머(餓了麽),는 최근 바이두와이마이(百度外賣)와의 합병을 통해 몸집을 키우면서 음식배달 분야에서 명실상부한 1인자로 등극했다. 이에 따라 향후 O2O 시장을 두고 커우베이, 메이퇀, 어러머가 선두 그룹을 형성하게 되었다.

이러한 흐름에 맞춰 사단법인 소셜컨설팅그룹 SCG(대표: 고영)는 ‘4차 산업혁명 O2O 시장 트렌드’ 를 주제로 10월 21일부터 30일까지 10일간 마포구 서교동에서 트렌드 워크샵을 개최한다.

행사에서는 옴니채널화, 온라인의 공간화, 오프라인의 확장화를 중심으로 모바일커머스, 실시간 서비스, LBS, GIS, P2P, 자원활용(공유경제), IOT, 프로세스 혁신, 취미전문화, 생활편의 플랫폼 등의 내용들이 다루어질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O2O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거나 향후 운영할 계획을 갖고있는 기업 실무진들에게 새로운 관점과 전략 수립의 장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4차 산업혁명 O2O 시장 트렌드 워크샵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소셜컨설팅그룹 직무전문성연구소 공식 홈페이지(www.scgjob.com) 혹은 전화 문의(02-780-4991)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광수 기자 kgsu8328@hanmail.net

출처 : http://www.shilbo.kr/news/articleView.html?idxno=32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