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인터페이스 뉴스] SCG, 4차 산업혁명 등 시장 환경 변화 대비 신사업 모델 개발 워크샵 개최

작성자
scgtalent
작성일
2017-08-22 21:28
조회
75
4차 산업혁명이 점차 다가오면서 많은 기업들이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한 플랫폼 생태계 구축과 확장에 열을 올리고 있다.

아마존은 상품 주문을 위한 인공지능 플랫폼인 ‘알렉사’를 개발하면서 ‘알렉사 생태계’를 구축했다.

지난 2월 기준 알렉사 생태계에 포함된 제품과 서비스 종류가 1만 개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여기에는 비즈니스, 재무, 자동차, 교육, 음식, 게임, 헬스, 영화, 음악, 쇼핑, 스마트 홈, 소셜, 스포츠, 여행, 교통, 날씨 등 거의 모든 분야가 망라됐다.


GE는 가전사업부, 금융 부문 매각했고 부동산 사업을 접으면서 발전기 터빈, 의료장비 등의 사업을 육성했다. 그리고 사물인터넷(IoT)을 활용해 석유플랜트, 의료기기, 항공기 엔진 등을 서로 연결하는 산업인터넷 플랫폼 ‘프레딕스’를 개발했다.

프레딕스 공개 이후 전 세계 22,000여 명의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250개 이상의 빅데이터 관련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했으며 2016년 말 GE는 약 400곳 이상의 파트너와 협업하며 산업용 애플리케이션 생태계를 선도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사단법인 소셜컨설팅그룹 SCG는 ‘4차 산업혁명 플랫폼 사업모델 개발 워크샵’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8회에 걸쳐서 진행되며 ▲사업모델 개발 ▲신규사업 발굴 ▲발굴 신규사업 타당성 분석 ▲빅데이터 시장 트렌드 ▲큐레이션 서비스 트렌드 ▲소셜커머스 사업모델 ▲핀테크 사업모델 ▲크라우드펀딩 사업모델 ▲공유기업 사업모델 ▲O2O 사업모델 기획 개발, ▲물류 배달 O2O 사업모델 ▲발굴 신사업 계획 수립법 ▲파일롯 테스트 방법 순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기업의 신사업 개발 및 전략기획 부서 임직원들에게 적용될 다양한 접근법과 사례가 공유될 것으로 기대된다 .

최태우 기자 taewoo@internews.kr
출처 : http://www.inter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8269